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전설' 정민철 MBC 해설위원과 장종훈 KBO 총재 특별보좌가 한화 후배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민철과 장종훈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한화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KS 5차전 경기 시구자, 시타자로 나섰다.
정민철은 1999년 KS 2경기에 나서 2승을 거두며 팀 우승을 견인했고, 장종훈은 KBO리그에서 최초로 단일 시즌 40홈런을 달성하는 등 한화에서 굵직한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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