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이 의정부시 관내 하천 보행하는 시민들을 안전을 위해 직접 나섰다.
오 의원은, “교행이 불가할 정도로 좁은 돌다리, 야간 보행 시 조명 시설 부족으로 인한 야간 보행 위험 노출, 의정부 최대 전통시장 상권인 ‘제일시장’과 ‘청과야채시장’에서 물품 구입 후 좁은 돌다리 보행 위험, 우천 후 미끄러운 돌다리, 중랑천의 빠른 유속으로 인한 잠재적 위험 노출, 11차례의 침하가 발생된 돌다리 방치 및 시민 민원 지속에도 불구하고 의정부시의 재정 부족 이유로 해당 구간 돌다리의 문제인식을 하고 있음에도 적극적이고 빠른 대처를 하지 않은 점”을 강하게 지적했다.
‘좁은 돌다리’, ‘어두운 돌다리’, ‘높은 통행빈도’, ‘미끄러운 돌다리’, ‘울퉁불퉁한 돌다리’, ‘빠른 유속’ 등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만에 하나 실족 등의 사고 발생 시 중랑천의 수량과 유속이면 위험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선제적으로 안전한 하천 보행을 위해 시급히 돌다리 시설 개선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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