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완벽한 하루')에선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순은 "1년간 많은 희로애락이 있었다, 10월 마지막 날 쓸쓸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순은 폭소하며 "나도 그랬다, 맨날 기타만 치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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