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영 인턴기자┃LG 트윈스 외야수 김현수(37)가 한국시리즈 4차전 3안타를 몰아치며 포스트시즌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라이언 와이스의 155km 직구를 좋은 타이밍에 받아쳐 중전 안타를 뽑아내며 PS 통산 100안타 고지를 밟았다.
3차전까지 PS 통산 99안타를 기록 중이던 김현수는 4차전 이후 와일드카드(WC) 2경기 2안타, 준플레이오프(준PO) 36경기 32안타, 플레이오프(PO) 35경기 34안타, 한국시리즈(KS) 32경기 34안타로 105경기만에 PS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인 102안타(11홈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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