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사진=스튜디오드래곤) 임윤아는 지난달 2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호찌민에서의 ‘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는 11월 23일 타이베이, 12월 13일 방콕에 이어 12월 20일 서울 공연을 추가 오픈해 연말까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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