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김재중 어머니, 아들에게 처음 공개한 감동의 입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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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편스토랑’ 김재중 어머니, 아들에게 처음 공개한 감동의 입영일기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어머니의 소원을 이뤄드린다.

책을 받아 든 김재중 어머니는 “내가 시 쓴 거?”라며 놀랐다.

한편 이날 김재중 어머니는 아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입영일기를 꺼내 김재중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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