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서울서 ‘폭셰’ 팬미팅 피날레…12월 20일 진행 소녀시대 멤버 겸 연기자 임윤아가 tvN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지난달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친 임윤아.
해당 공연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의 티켓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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