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간판 앵커였던 김주하 MBN 매일방송 특임상무가 데뷔 28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통해 다시금 방송에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10년 동안 뉴스 시대를 함께한 앵커, 김주하 .
한국 방송 뉴스의 한 축을 지켜온 김주하 앵커가 올해 3월 MBN 메인 뉴스 ‘뉴스7’의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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