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트로트→사업 근황…시작부터 "만석 감사합니다" [엑's 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트로트→사업 근황…시작부터 "만석 감사합니다" [엑's 이슈]

똑 닮은 얼굴로 선보인 쌍둥이 개그로 사랑을 받은 이상호, 이상민 형제가 사업가가 된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상호는 개인 채널에 "개업을 축하한다~람쥐~~ 준호 지민이가"라는 축하 문구가 적힌 화분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어지는 사진에는 개그맨 동료들이 자신의 유행어를 활용한 센스 있는 축하 화환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