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위험 예측 정보 제공 대상을 우리나라 주변 해상 전체로 확대했다고 기상청이 31일 밝혔다.
너울이 해안뿐 아니라 해상에서 운항 중인 선박에도 선박을 크게 흔들면서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이날부터 우리나라 주변 해상을 2천877개 소해구로 나눠 너울 예측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너울 예측 정보는 기상청 해양기상정보포털(marine.k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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