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APEC] 라한호텔서 정상들 만찬…한강 책부터 명주까지 K매력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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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APEC] 라한호텔서 정상들 만찬…한강 책부터 명주까지 K매력 알려

호텔에 묵는 정상들에게는 한국의 전통미와 경주 지역의 특색을 더한 선물을 준비했다.

연꽃매듭이 특징인 전통 용돈보에 넣은 웰컴카드와 함께 호호당 양단 기내 슬리퍼와 까치 자개 오너먼트(장식), 경주 양동마을 유과&나정명차, 라한호텔 샤쉐(향 주머니), 한국 대표 도서 등을 전달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를 찾은 각국의 귀빈들이 고국으로 돌아가서도 한국의 아름다움과 경주의 매력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과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로컬 호텔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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