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과 손태진이 ‘대표님 놀이’로 웃음을 선사한다.
30일 방송된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대만 로컬 감성 여행을 마친 두 사람이 새 여행 설계자 ‘또떠남(또 떠나는 남자)’의 럭셔리 루트를 따라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지난 주 로컬 감성 여행에 이어 이번엔 몸과 마음이 모두 풍족해지는 럭셔리 코스가 펼쳐진다”며 “극과 극의 두 여정을 마친 뒤 멤버들이 어떤 루트를 설계할지도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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