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가상대결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현직 오세훈 시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격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 시장과 박 의원을 가상대결에 붙였을 땐 오 시장 46.8%, 박 의원 42.0%로 오차범위 내 승부를 벌였다.
이번 조사에선 오 시장과 박홍근·서영교·전현희 민주당 의원 간 가상대결도 진행했는데 △오세훈 46.7% 박홍근 35.9% △오세훈 47.6% 서영교 40.4% △오세훈 47.4% 전현희 39.0%로 모두 오 시장이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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