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29일(현지시간) 민스크에서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교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북한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를 위해 파병하면서, 대표적인 친러 국가인 벨라루스와도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왔다.
최 외무상은 28~29일 벨라루스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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