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과 건강] "환자의 미소를 마주하며 함께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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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과 건강] "환자의 미소를 마주하며 함께 걷는 길"

인천세종병원 외래 허민정 간호사 [인천세종병원 외래 허민정 간호사] 수술 전 환자의 모습을 한번 본 후, 수술 후 첫 진료 일에 외래에서 다시 마주하면 표정이 한층 밝아져 있음을 느낀다.

접수 시 얼굴을 마주하며 “전보다 건강해 보이셔서 기쁘다”라고 인사를 건네면, 우리에겐 단순한 안부일지 모르지만 환자들은 그 말에 큰 감동을 받으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인다.

그 순간은 환자와 우리 모두에게 마음 깊이 따뜻함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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