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딸이 결혼식을 두번하지도 않았고 유관기관에 청첩장을 살포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 과방위원장은 이날 오후 11시께 과방위 종합 국정감사 도중에 한 신상발언에서 "우리 딸이 결혼식을 두 번 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지난해 8월 양가 부모와의 협의 하에 혼인신고를 먼저하고 준비 중인 시험과 그 후 원서접수 일정 등을 고려해 올해 9월 내지는 10월에 결혼식을 하려고 준비해왔다"고 했다.
그는 유관기관에 청첩장을 주고 화환을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 "과방위 관련 유관기관 청첩장을 살포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저는 유관기관에 청첩장을 보낸 사실이 없다.국감에서도 모든 기관들이 청첩장을 받은 적 없다고 답변했는데 청첩장을 보내고 화환까지 요청했다고 주장하느냐.그런 적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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