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연이 자욱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마운드에 유영찬(LG 트윈스)이 올랐다.
유영찬은 3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방문 경기에 팀이 7-4로 역전한 뒤인, 9회말에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1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유영찬은 29일 3차전에서 LG가 3-1로 앞선 8회말 1사 1, 3루에 등판해 ⅓이닝 동안 2안타와 2볼넷을 내주고 4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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