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선발 투수 와이스의 호투에 힘입어 경기 후반까지 주도권을 챙겼지만, 9회에 LG에 역전을 허용하며 4-7로 패했다.
이날 경기로 LG는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 만을 남기게 됐다.
이를 두고 김 감독은 31일 5차전 경기에 총력을 다하겠단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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