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은 30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 1,152억 원, 영업이익 1,3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각각 19%, 6.3%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 기저효과와 함께 북미·유럽 시장의 수요 회복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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