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전치 24주 오토바이 골절상 회복…"상상도 못한 일" (친애하는X)[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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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전치 24주 오토바이 골절상 회복…"상상도 못한 일" (친애하는X)[엑's 현장]

김도훈이 오토바이 골절상에서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

김도훈은 지난 3월 친애하는 X' 촬영장에서 바이크 운전 연습을 하다 전치 24주 팔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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