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2차관은 30일 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 중인 제이콥 헬버그 미국 국무부 경제성장·에너지·환경 담당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전날 열린 한·미 정상회담의 원활한 후속조치 이행을 위한 구체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외교당국 간 정례적인 경제협의체인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SED)'를 올해 중으로 상호 편리한 시기에 개최하고 양국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을 점검하기로 했다.
SED(Senior Economic Dialogue)는 2015년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설립된 외교부-국무부 간 차관급 정례협의체로 그간 총 9차례 개최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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