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김혜경 여사가 30일 캐나다 총리 부인 다이애나 카니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
이에 다이애나 카니 여사는 “한국을 꼭 와보고 싶었는데 이번 APEC 계기로 방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한복을 입은 김 여사에게 “전통의상이 잘 어울리고 참 아름답다”고 말했다.
다이애나 카니 여사는 “딸이 한국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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