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이 10년차 행보를 상징하는 새 정규앨범과 함께,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는 '잘생긴 발라더'로 기억되길 염원했다.
새 앨범 '사랑이라 불린'은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봄에' 이후 5개월만의 컴백작이자, 2018년 '그리고 봄' 이후 약 7년 만의 정규앨범이다.
정승환은 "안테나 10년째 있으면서 훌륭한 선배들과 지내면서 음악적으로 좀 더 깊어지기도 하고, 제가 담고 싶은 메시지들을 좀 더 담아내기 시작한 것 같다"라며 "이번 앨범과 함께 '발라드 세손'으로서의 수식어와 함께 '잘생긴 발라더'로 불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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