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내달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전시관에 의료AI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루닛은 의료AI 분야에서 유일한 전시 기업으로 선정돼 삼성전자, 퓨리오사AI, 리벨리온,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반도체관에서 전시한다.
앞서 루닛은 지난 9월 서울에서 열린 APEC 보건·경제 고위급회의(APEC HLMHE) 및 세계바이오서밋(WBS 2025) 단독 세션 주관에 이어 국제 행사인 APEC 정상회의의 공식 전시행사에도 참가하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의료AI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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