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파이널A' K리그1 대전,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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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파이널A' K리그1 대전,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창단 이후 처음 파이널A 진출의 성과를 낸 황선홍(57) 감독과 재계약했다.

대전 구단은 30일 "황선홍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팀이 강등권으로 떨어져 어려운 시기에 부임해 탁월한 지도력으로 창단 첫 파이널A행 달성과 K리그1 선두권 유지 등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황 감독은 이번 시즌 초반 팀을 선두권으로 이끌었고 마침내 대전의 창단 이후 첫 파이널A 진출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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