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포스트시즌인 MLS 컵 플레이오프에서 첫 득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으로 놓쳤다.
정규시즌에는 손흥민이 없는 가운데 두 경기를 치러 모두 득점 없이 졌다.
언론은 LAFC가 손흥민이 출전한 10경기에서 단 1패(7승2무)만을 기록했으며, 이 10경기에서 손흥민이 9골 3도움을 올렸고 10경기에서 11골을 터트린 부앙가에게도 많은 도움을 줬다는 점을 짚으면서 "LAFC는 리그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격 듀오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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