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게릭병 시한부 선고에도 병원 건립 꿈 이룬 故 박승일 이야기가 공개된다.
30일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98회에서 루게릭병 전문 병원 설립에 나섰던 전 농구코치 박승일의 감동 스토리를 조명한다.
양동근은 “박승일 형님의 정신력은 누구보다 성숙했고, 앞서 있었으며, 누구보다 따뜻했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송은이는 “박승일 대표님이 일반적인 루게릭병 환자보다 오랜 시간을 버틴 것은 스스로 희망을 놓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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