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가 씨네라이브러리 아트하우스를 이전하고 보유 도서를 기증한다.
CGV는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영업 종료에 따라 독립·예술영화 상영관 아트하우스 2개관을 CGV강변 및 CGV동대문(김기영 헌정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울러 국내 최초 영화 전문 도서관 씨네라이브러리에서 보관하던 도서 1만여권은 한국영상자료원에 기증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