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2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분장 버스 기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로 인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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