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소현은 "유튜브에서 소식하는 걸 보고 사람들이 '그렇게 먹으면 죽는다', '그렇게 먹으니까 뇌가 작동을 안하는 거다'라는 악담을 너무 많이 주셔서 저도 무섭더라"라고 악플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박소현은 "김숙 씨와 뷔페식으로 식사를 했는데, 저만큼 덜어왔더니 다먹은 줄 알고 치워주신 거다.
소식이 유전이라는 박소현은 "아버지가 아직도 200ml 우유를 다 못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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