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가 정관용 국민대 특임교수가 손석희 앵커와 토론계 라이벌이라는 말에 그냥 선배라고 했다.
정관용은 "'심야토론'과 '100분 토론'을 다 진행한 사람도 나 밖에 없다.
손석희와 토론계 라이벌 아니냐는 말엔 "무슨 라이벌이냐, 선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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