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중학생이 몰던 킥보드에 반려견 치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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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중학생이 몰던 킥보드에 반려견 치여…경찰 수사

중학생이 면허 없이 몰던 개인형 이동장치(PM)에 반려견이 치여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고 당시 A군은 원동기 면허를 소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동킥보드를 몰았다.

앞서 지난 18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인도에서도 중학생이 면허 없이 몰던 전동킥보드에 30대 여성이 치여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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