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독일 베를린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의 대표적 예술영화 전용관 바빌론 극장에서 '제9회 베를린 한국 독립영화제'가 열렸다.
그는 "첫 독일 방문이다.영화제에 참석하게 돼 굉장히 기쁘다.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유서 깊은 바빌론 극장에서 같이 호흡하며 영화를 볼 수 있어 무척 뜻깊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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