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무단 소액결제 사고 관련 전 고객 대상 유심 교체 여부를 다음달 4일 결정할 전망이다.
김 대표는 "전 고객 대상 유심을 교체할 수 있는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고, 거의 마무리 단계"라며 "예를 들어 지난번처럼 줄을 많이 서야 된다거나 불편이 초래되면 안 되기 때문에 재고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MS와 계약할 때 데이터는 전부 국내에 있고, 망에 있는 데이터는 고객이 관리하도록 했다"며 "미국이 요구해도 MS가 고객 데이터를 건드릴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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