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국내 재즈의 발전을 이끈 세대별 대표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대다.
재즈 불모지였던 한국 재즈 신(scene)을 개척한 1세대인 '한국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 보컬리스트 김준과 '프리재즈의 대가' 최선배(트럼펫), 그리고 '반세기 드럼 외길'을 걸어온 김희현이 한국 재즈의 깊이를 선보인다.
마포아트센터는 정상급 재즈뮤지션들이 많이 찾는 국내 재즈공연의 중심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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