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첫 한국시리즈 종행무진’ 한화 손아섭 “오늘 그 분(야구의 신)이 오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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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현장] ‘첫 한국시리즈 종행무진’ 한화 손아섭 “오늘 그 분(야구의 신)이 오셨으면 좋겠다”

[STN뉴스=대전] 이형주 기자┃손아섭(37)이 좋은 기운이 오길 바랐다.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는 29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한국야구위원회(KBO)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을 치른다.

1차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쳤고, 2차전에서도 절친한 동생 LG 임찬규를 상대로 2루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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