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1운동기념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안성 독립운동 인물사전' 순회전시를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사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가를 가까이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안성 출신 독립운동가 다섯 분의 삶과 업적을 어린이와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성3.1운동기념관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역 기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안성의 독립운동가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전시를 통해 안성의 역사와 정신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