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가 나 버리고 갈까 했었다더라"며 자신에 대해 셀프 폭로한 한고은에 스태프는 "언니가 나 키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일리스트는 "(한고은) 언니 결혼하고 나서 까탈이 없어졌다.
이를 쿨하게 인정한 한고은은 "진짜 까탈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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