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을 무기로 각종 분쟁을 해결하는 협상 히어로들의 활약을 그린 한국 드라마가 순간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마지막 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8.6%, 최고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석규는 치킨집을 운영하면서 협상 전문가로 활동하는 신사장 역을, 배현성은 변호사 출신 조필립 역을, 이레는 신사장의 조수 이시온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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