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제주밭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축제가 열린다.
제주도는 11월 1∼2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제주밭담 테마공원 일대에서 제9회 제주밭담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 농어업유산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밭담을 쌓다, 제주를 쌓다'를 슬로건으로 국가중요농업유산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제주밭담의 역사·문화·생태·공동체 가치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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