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사측이 우려를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노동조합법 개정 대응 전담 조직(TF)을 구성해 운영한다.
1노조인 민주노총 산하 서울교통공사노조와 2노조인 한국노총 산하 통합노조는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하고 있는 반면 MZ사원 중심 제3노조인 올바른노동조합은 노란봉투법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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