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29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민간 플랫폼 '위기브' 운영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기존의 행안부 고향사랑e음 시스템 외에도 기부자 접근이 용이한 민간 온라인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에 응원하고 싶은 타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역의 자율적인 재정확보와 균형 발전을 위해 2023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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