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영원은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PBA 결승전에서 산체스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4-3(13-15 15-8 6-15 7-15 15-7 15-5 11-7)으로 승리했다.
우승상금 1억원을 더한 김영원은 누적 상금 2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이후 4이닝에서 산체스가 공타로 물러선 반면, 김영원이 그대로 5득점을 몰아치며 11-7 경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