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천재' 김영원(18·하림)이 '스페인 3쿠션 전설' 다니엘 산체스(51·웰컴저축은행)를 꺾고 프로당구(PBA)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로써 김영원은 2024-2025시즌 6차 투어(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 만 17세로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뒤 351일 만에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산체스가 1세트를 15-13(8이닝)으로 가져가자, 김영원도 2세트를 15-8(10이닝)로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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