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의 이민자 관련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여성 치안 논쟁으로 번졌다.
여성계는 이민자 문제를 "딸에게 물어보라"고 한 메르츠 총리를 비판하면서도 이참에 치안 대책을 세워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28일(현지시간) 현지매체 슈피겔에 따르면 독일 정치·학술·예술계 여성 50명이 최근 메르츠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 성폭력·가정폭력 엄중 처벌 ▲ 공공장소 조명 개선 ▲ 여성 상대 폭력 자료수집 ▲ 노년 여성 빈곤 퇴치 등 10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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