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국민 안심·편의를 위해 신속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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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국민 안심·편의를 위해 신속 정비 추진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국토교통부 및 지방정부와 협의체를 구성해 유사·중복 지하차도 명칭 정비방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24일 시·도 부단체장 회의에서 정비계획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방안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이날 현장에서 울산광역시 유사·중복 지하차도 4개소에 대한 정비계획을 청취하고, “지하차도 위치 안내에 혼선이 없도록 정부가 책임 있게 기준을 마련하고,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 신속하고 차질 없이 정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재 차관은 이날 오전 경주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10.31.~11.1.)를 앞두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소방 근무자를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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