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과격한 태클로 인해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스트로프가 바이에른 뮌헨과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 레드카드를 받았다.독일축구협회는 그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5일 오후 10시 30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 위치한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에서 바이에른뮌헨에 0-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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