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이하 BPA)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중소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전보건 컨설팅과 현장 개선활동을 진행하는 협력 프로그램으로, 공사는 202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송상근 사장은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역 중소기업이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본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부산항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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