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과 유사한 수법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인 의혹을 받는 구세현 전 웰바이오텍 대표이사가 구속 기로에 놓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박정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다음날 오전 10시께 구 전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또 구 전 대표가 삼부토건 및 웰바이오텍 주가조작의 '그림자 실세'로 꼽히는 이기훈씨의 도주를 도왔다는 게 특검팀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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