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숨은 일꾼을 찾아 격려하고자 우서문화상을 제정, 매년 부문별 후보자를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사회봉사상, 농업인상, 청년농업인상 세 부문에서 각 1인을 선정하고, 이들을 발굴해 추천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공로상 3인 등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 이날 시상했다.
농업인상 은 용인시에서 시설채소를 재배하며 생산기반, 판로 확보 등 사업 방식과 재배 기술을 주변에 전파하고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한 김경자 농업인(62) 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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